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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장소음

집이 흔들리는데 정상일까?공사장 진동 기준과 발파진동 대응방법

by 주거문화개선연구소 2026. 6. 16.

 

공사장 민원은 소음보다 진동 때문에 더 심각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실제로 주민들은

  • 창문이 떨린다
  • 벽이 울린다
  • 침대가 흔들린다

고 호소합니다.


진동도 법적 기준이 있다

생활진동은 소음과 별도의 기준이 적용됩니다.

가 지역

주간 : 65dB(V)

야간 : 60dB(V)


나 지역

주간 : 70dB(V)

야간 : 65dB(V)


발파진동은 왜 다를까?

발파작업은 순간적으로 매우 큰 진동을 발생시킵니다.

따라서 일반 장비와 다른 기준이 적용되며

관련 규정에서는 별도의 보정기준을 두고 있습니다.


진동이 더 무서운 이유

진동은 귀보다 몸으로 먼저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.

특히 저주파 성분이 포함되면

  • 불안감
  • 압박감
  • 수면장애

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
주민들이 해야 할 일

1. 진동 발생시간 기록

2. 사진 및 영상 촬영

3. 여러 세대 기록 확보

4. 공동 대응


개인보다 주민 공동대응이 중요한 이유

시공사는

  • 법무팀
  • 기술팀
  • 환경담당자

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

반면 주민은 정보가 부족합니다.

그래서 개별 대응보다 공동 대응이 효과적입니다.


핵심정리

  • 진동은 소음과 별도 기준이 있다.
  • 가 지역과 나 지역 기준이 다르다.
  • 발파진동은 별도 규정이 적용된다.
  • 주민 공동대응이 중요하다.

주거문화개선연구소

공사장 진동, 발파진동, 저주파 진동 피해에 대한 조사와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